비가와 / Bigawa [Mưa...] / 정철
비가와 지금도 그때처럼 비가와
\r\n온 세상이 온통 빗소리에 젖었어
\r\n니가 정말 좋아하는 이런 날에는
\r\n둘이라서 다행이라 했지
\r\n
\r\n비가와 다시 또 일년이 지났나봐
\r\n이맘 때면 잊지않고 찾아오나봐
\r\n니가 정말 좋아하는 이런날에는
\r\n너와 함께라서 행복했어
\r\n
\r\n너있는 곳에도 이렇게 비가오니
\r\n누군가 함께있니 내가 아니지만
\r\n그때처럼 비가 내리면
\r\n지금 너도 혹시 날 생각하니
\r\n나처럼 아파하니
\r\n돌아갈 순 없지만
\r\n언제나 이맘 때 쯤에 내리는 비는
\r\n헤어진 널 생각하게 해
\r\n
\r\n비가와 끝도없이 내릴건가봐
\r\n온 세상이 온통 먹구름에 깔렸어
\r\n지금 처럼 비가 내려오는 날이면
\r\n못 견디게 니가 보고싶어
\r\n
\r\n너있는 곳에도 이렇게 비가 오니
\r\n누군가 함께있니 내가 아니지만
\r\n눈물같은 비가 내리면
\r\n지금 너도 혹시 날 생각하니
\r\n나처럼 아파하니
\r\n돌아갈 순 없지만
\r\n언제나 이맘 때 쯤에 내리는 비는
\r\n헤어진 널 생각하게 해
Author by: TiengAnhHoc.com